성수기가 되면 검증되지 않은 외부 아르바이트 인력을 현장에 보내 문제가 되는 업체가 적지 않습니다. 데이지 웨딩은 2011년 시작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외부 인력에게 카메라를 맡기지 않았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결혼식을 기록하는지, 작가들의 이야기를 인터뷰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예식 당일, 누가 카메라를 들까요?
데이지 웨딩
공개된 작가가 갑니다


성수기의 일부 업체
누가 올지 몰라요예약할 때 포트폴리오에서 본 그 작가가, 예식 당일 카메라를 듭니다.
기다림은 짧게, 기억은 오래도록
사진이 늦어질수록, 그날의 설렘도 조금씩 흐려집니다. 데이지 웨딩은 기억이 가장 선명할 때 결과물을 전해드립니다.
데이지 웨딩
다른 업체는요?
잔금 결제 기준 30일을 넘기면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늦지 않을 자신이 있기에 드리는 약속입니다.
어두운 조명, 순식간에 지나가는 순간에도 본식만 촬영해 온 작가의 눈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전국의 크고 작은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기록해 왔습니다. 호텔 웨딩부터 야외 스몰웨딩까지, 어떤 현장도 처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담습니다.